
프리미엄 삼중초점 인공수정체 알콘 팬옵틱스(PanOptix)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누적 300만례 삽입을 달성했습니다.
강남에이스안과 역시 팬옵틱스 및 클라레온 팬옵틱스 등을 활발히 사용하며,
많은 환자분들께 근·중·원거리 전 거리에서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남에이스안과 신경훈 원장은
“팬옵틱스는 예측 가능한 시력 결과와 낮은 시각적 불편을 목표로 설계되어
일상에서의 시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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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콘, 팬옵틱스 출시 10년…삽입 300만례 달성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알콘이 출시 10주년을 맞은 삼중초점 인공수정체 팬옵틱스가 글로벌 누적 삽입 300만례를 달성해 주목된다.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은 최근 ‘팬옵틱스’가 글로벌 누적 삽입 300만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팬옵틱스’는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인 알콘의 백내장 치료용 인공수정체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환자의 일상 활동 전반에서 다양한 시각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혁신으로 인라이튼 광학 기술을 처음 적용했다.
이후 2020년 팬옵틱스 난시 교정용(PanOptix Toric)을, 2022년에는 광학 선명도를 한층 강화한 클라레온 플랫폼 버전을 출시하며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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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략)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032
(기사 출처: 의학신문)